2006년 6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시상

- '와이즈 메타 v3.0', '한국어 맞춤법 문법 검사기' 선정 -

정보통신부는 2006년 6월의『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수상제품으로 일반SW부문에 (주)위세아이텍의 '와이즈 메타 v3.0'과 멀티미디어SW부문에 (주)나라인포테크의 '한국어 맞춤법 문법 검사기'를 각각 선정하였다. 유영환 차관은 30일 14층 중회의실에서 수상업체 대표이사와 개발자에게 각각 상패와 상장을 수여했다.

유영환 정보통신부 차관(가운데)은 30일 중회의실에서 열린 "6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업체 대표와 개발주역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멀티미디어SW부문 수상제품인『한국어 맞춤법 문법 검사기』는 문서작성 시 철자 및 문법의 교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오류 검사 및 사용 적합성 정보를 제공하며 이 외에 오류에 대한 학습 정보, 그 빈도나 난이도, 단어의 사용 용례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동 제품은 맞춤법 문법 검사를 위해 정제한 단어 및 국립국어원이 정한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오류검사 기능을 제공하며, 시사용어는 물론 법률용어, 화학용어를 비롯한 기타 전문용어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라이브러리 형태로 개발되어 각종 문서편집 프로그램에 적용시켜 개발할 수 있으며 신문사의 기사작성 프로그램, 방송사의 자막 프로그램 등에도 적용시킬 수 있고 각종 행정기관의 문서 퇴고 용도나, 교육기관의 맞춤법 교육 프로그램으로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작성일: 2006년 6월 30일


문화방송, ‘맞춤법 교정기’ 프로그램 제작 전반에 실전배치

문화방송은 12월 27일 (월) 본사 방송센터 대회의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나라인포테크와 ‘한글맞춤법검사기 콤포넌트 공급계약’을 마무리하고 방송 프로그램 전반에 실전 배치했다. 이번에 도입한 맞춤법 교정기는 나라인포테크의 ‘교정 엔진’을 방송 프로그램용 자막기와 기사 작성기에 접목해 개발한 것으로 본사는 물론 전국 19개 계열사와 MBC프로덕션 등 관계사에 설치해 운영한다.

'맞춤법 교정기'가 기사 작성과 자막은 물론, 프로그램 제작과정 전반에 도입된 것은 국내 최초의 일로 타 방송사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방송은 이번 도입을 계기로 표준발음과 외래어, 로마자 표기를 위한 부가 기능도 방송 제작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다.

문화방송은 맞춤법 교정기의 도입을 위해 관련 실무진으로 구성된 '맞춤법 교정기 TFT'를 구성하고, 2004년 한 해 동안 우리말 위원회에서 펴낸 자막 오용 실태 및 극복 방안 등에 관한 세 차례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맞춤법 교정기 도입 필요성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지난 4월부터 가동한 ‘맞춤법 교정기 도입 TFT'는 여덟 차례의 실무협의와 최종 사용자인 PD, 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연회를 거쳐, 자사 문자발생기 및 보도 기사작성기에 맞춤법 교정 엔진을 부가하여 일선 배치하였고, 시험 운용을 통해 생방송에도 활용 할 수 있는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맞춤법 교정기 TFT'는 아나운서국 우리말연구팀과 기술연구소, 보도 편집부, 정보시스템팀의 실무자로 구성.)

문화방송 우리말위원회는 지난 12월 1일 맞춤법 교정기의 도입과 개발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기획논문과 프로그램의 언어를 집중 모니터한 내용을 수록한 논문집 '방송과 우리말'을 간행하고 비매품으로 유관 단체와 개인에게 배포하였다.


기사 출처: MBC

작성일: 2004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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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개 産·學 참여 IT행사 15일 개막

정보기술( IT)의 산업체 이전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IT 테크노마트 2001’ 행사가 15∼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전국 21개 대학에서 60여개 IT기술을 전시하는 것을 비롯해 76개 산업체·대학·연구소가 참가,160여개의 우수 IT기술을 선보이며 기술이전·기술제휴·합작투자 대상자를 모색한다. 특히 경북대의 ‘VoiceXML Browser’,경희대의 ‘자바기반 영상스트리밍 서버 및 클라이언트’,외국어대의 ‘실시간 객체 TMO를 위한 분산엔진’,부산대의 ‘한국어 맞춤법·문법검사기’,영남대의 ‘차세대 인트라넷 망운용·관리시스템’,KAIST의 ‘무전해도금법을 이용한 패키징 기술’ 등 정보통신기술이전센터가 선정한 핵심이전 기술이 선보일 예정이다. 기술전시 행사와 함께 창업투자회사,벤처캐피털 및 특허법률회사 등이 전시장 내에 상담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투자상담 및 특허법률 상담을 진행한다.


2001/06/14국민일보


정보통신 우수신기술 지정

정보통신부는 통신기술, 전파방송기술, 반도체·부품, 정보기술 등 4개분야에서 발굴한 20개 신기술을 정보통신 우수 신기술로 지정, 7월27일 발표했다.


작성일: 2000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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